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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덕적이고, 불법적이며, 비민주적인 무기

핵무기는 막대한 규모의 인명 피해와 파괴를 초래하며 인류의 존속을 위협하는 무기이다. 수십만 명의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하고 불구로 만드는 행위는 결코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

핵무기의 사용은 국제법을 위반하는 것이며, 중대한 전쟁 범죄이다. 파국적 결과를 초래하는 무기는 결코 정당한 군사적 또는 전략적 목적을 가질 수 없다.

핵보유국을 포함한 세계 각지의 여론조사들은 핵무기 폐기에 대한 압도적인 대중의 지지를 보여준다. 여론을 묵살하며 핵무기 개발을 멈추지 않는 국가들은 자국 시민들의 이익에 반하는 것이다.

가장 끔찍한 무기인 핵무기가 사라진다면, 인류 모두가 그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다.